대회 및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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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잡고 싶은 자, 모두 오라!

 

6월 22일 월요일, 유난히 바쁜 하루가 될 듯하다. 시계는 정오를 알렸고, 드디어 2009 WPGA OPEN TOUR의 본선 2회전과 39차 프로선발전이 코리아 C.C에서 막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오후 티타임으로 시작된 참가선수들은 뜨거운 태양을 등지고, 퍼팅 하나하나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미국전지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특전, 우승상금을 위해 매일같이 골프장을 오가며 대회에 대비했던 프로들과 이제 막 프로의 길을 가기 위해 선발전에 지원한 골퍼들이 드디어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크리크에서 레이크로, 레이크에서 크리크를 오가며 바삐 움직이던 참가자들이 어느새 스코어접수처에 모여들었고, 경기위원들의 철저한 스코어검사가 시작되었다. 아쉬워하는 선수도, 만족스러워하던 선수도 쉽사리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스코어 접수판 앞에서 뒤이어 들어올 선수들을 기다렸다. 이날, 함께 진행된 프로선발전 참가자들은 앞으로 활동할 협회 프로의 실력을 여과없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선수들의 스코어 접수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기도 하였다.

 

실력있는 젊은 선수들과 노련함으로 승부를 건 시니어 선수들 모두 골프에 대한 열정만큼은 같은 높이에 있었다. 첫 날의 스코어가 접수가 끝나고, 둘째날 참가자 20명의 명단이 공개되었다.

39차 선발전 합격자들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높은 합격율을 보였고, 7월에 진행될 연수교육 안내서를 받아보며 빨리 프로가 되고자하는 의욕을 내비쳤다.

 

전날 커트라인을 통과한 20명은 23일 본선 최종라운드로 18홀을 더 돌았으며, 이틀 경기의 우승자로는 4언더파를 친 이희섭 프로가 차지하였다. 2008년 그랜드챔피언인 장봉환 프로가 3언더파로 준우승을, 공동 3위에는 2008년 상반기 대회 3등을 차지했던 박정훈 프로, 이와 동타를 기록한 김정남 프로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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