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룰

- 깃대에 옆에 있는 캐디가 퍼팅라인을 가르키며 「이 깃대의 끝을 보고 치라」고 해서 깃대를 따라 퍼트했다.


- 2 벌타

- 그대로 플레이를 계속한다.

* 설명 : 퍼트하기 전에 깃대로 가리키는 행위는 벌타는 없지만 그대로 퍼트하면 「퍼트의 선을 지시한 것」이 되어 2벌타 위반이 된다. 이 경우, 캐디의 발로 해도 마찬가지다. 또 스트로크전에 퍼트의 선을 가리킬 수는 있지만 그때 그린면에 닿으면 안 된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1-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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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60 퍼팅라인을 스파크로 상처를 냈다. 윤석구 4118
59 마크한 동전이 퍼터에 붙어 이동했다. 윤석구 3900
58 볼 마커를 볼 위에 떨어뜨려 볼을 움직였다. 윤석구 3660
57 퍼팅라인의 모래를 모자로 쓸어냈다. 윤석구 4248
56 그린에서 마크하지 않고 볼을 집어 올렸다. 윤석구 4068
» 캐디가 「깃대로 목표를 가리키는 곳」을 향해 그대로 퍼트했다. 윤석구 3904
54 홀컵을 스치고 동반경기자의 볼을 맞혔다. 윤석구 4002
53 오래된 홀의 상처를 고치면서 스파이크 상처을 밟았다. 윤석구 3546
52 볼이 맞을 것 같아서 깃대를 캐디가 뺏다. 윤석구 3931
51 볼이 동반경기자의 발에 맞고 발에 맞고 홀인되었다. 윤석구 3705
50 그린면에 놓여진 깃대에 볼이 맞고 홀인됐다. 윤석구 3898
49 홀 가장자리에 멈춘 볼이 깃발을 뽑자 나왔다. 윤석구 4107
48 OK라고 동반경기자가 말했기 때문에 볼을 주어 들었다. 윤석구 3912
47 홀아웃한 후 홀 가장자리의 손상을 고쳤다. 윤석구 3707
46 퍼트선상에 있는 긴 잔디를 퍼터로 눌러서 고쳤다. 윤석구 4069
45 들어올린 볼을 캐디에게 던졌더니 벙커에 들어갔다. 윤석구 3786
44 볼마커를 움직였지만, 원래 위치로 돌려놓지 않고 플레이를 계속했다. 윤석구 3622
43 볼을 마커 바로 뒤에 놓고 잔디를 문지르듯이 원상태로 돌려놓았다. 윤석구 3609
42 홀과 볼을 연결한 후방의 연장선상을 밟고 퍼팅했다. 윤석구 4035
41 리플레이스할 때 다른 볼을 놓았다. 윤석구 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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