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룰

Q : 볼이 몇 조각으로 깨저서 버려젔는데 그 한쪽이 깊은 풀숲에 있었다.
     플레이어는 그 한쪽을 자신의 인플레이 (in play)의 볼로 알고
     그것을 스트로크 하였다.
     이러한 경우 그 한쪽의 볼은 오구 인가? 아니면 인플레이 볼 인가?

A : 플레이어는 오구를 플레이 한 것이다. 그는 매치 플레이에서는 그 홀의 패가
     되고(규칙 15-3a)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2벌타를 받게 된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1-20 10:4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100 홀컵을 스치고 동반경기자의 볼을 맞혔다. 윤석구 4002
99 홀컵에 가까운 그린 밖의 볼을 먼저쳤다. 윤석구 4198
98 홀컵과 볼 사이의 모래를 치웠다. 윤석구 4368
97 홀아웃한 후 홀 가장자리의 손상을 고쳤다. 윤석구 3707
96 홀과 볼을 연결한 후방의 연장선상을 밟고 퍼팅했다. 윤석구 4035
95 홀 가장자리에 멈춘 볼이 깃발을 뽑자 나왔다. 윤석구 4107
94 헛스윙했는데 티 위에 볼이 있었기에 때문에 그대로 쳤다. 윤석구 4113
93 헛스윙으로 티에서 떨어진 볼을 재티업해 쳤다. 윤석구 4201
» 플레이어가 몇 조각으로 깨어저 버려진 볼의 한 쪽을 스트로크한 경우. 관리자 6427
91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다. 윤석구 4116
90 플레이는 빨리 한다. 윤석구 4134
89 플레이 지연은 남에게 폐가 된다. 윤석구 4263
88 퍼팅라인의 모래를 모자로 쓸어냈다. 윤석구 4248
87 퍼팅라인을 스파크로 상처를 냈다. 윤석구 4118
86 퍼팅라인 위에 괴어 있는 물을 피하고 싶다. 윤석구 4117
85 퍼트선상에 있는 긴 잔디를 퍼터로 눌러서 고쳤다. 윤석구 4069
84 팀 플레이의 주의사항 윤석구 6238
83 티잉그라운드 근처에서 퍼트 연습을 했다. 윤석구 4306
82 티업한 볼 뒤의 잔디를 밟고 쳤다. 윤석구 4005
81 티샷했던 볼이 티마커 뒤에 멈추었다. 윤석구 417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